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노동뉴스 | 교육뉴스 | 노동조합 | 교육문화
노동뉴스    |  노동/교육  | 노동뉴스
진보당 용인시위원회, 백군기 용인시장과 필수노동자지원조례제정 관련 면담 가져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주소복사
기자 : 김완규 등록일 : 2021-04-07 16:48 최종편집일 : 2021-04-07 16:48
 

 

1. 6, 진보당 용인시위원회 김배곤 위원장과 요양보호사노동조합 김영범 용인지회장은 필수 노동자지원조례제정과 관련해 백군기 용인시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은 필수노동자 지원조례제정이 절실한 상황에 동감한 백군기 용인시장의 요청에 의해 진행되었다.

  b6709c2ed841d3e17abc7f407453ec07_1617781

2. 백군기 시장은 필수노동자지원조례의 제정 취지에 적극 동감한다고 밝히고 조례제정을 통해 재난시기뿐만이 아니라 평상시에도 진행될 필요가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근거가 있어 야 하고 또한 개인에게 지원하는 부분에 이견이 있어 이를 해소할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3. 김배곤 위원장은 필수노동자는 공공의 영역을 담당함에도 불구하고 민간에 위탁되어 운영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 만큼 지자체의 재정지원이 일반적인 개인 혹은 사업자에 지원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고 밝히고 용인시의 재정지원을 당부했다.

 

4. 또한 김영범 용인지회장은 요양보호사의 경우 주요한 필수노동자로 인식되어 이미 성남 시, 이천시 등에서는 요양보호사의 대한 지원이 조례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특 히 필수노동자는 코로나19시기에도 대면노동을 할 수 밖에 없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에 도 요양보호사 등 돌봄노동자들은 민간에 위탁되어 보호 및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히고 용인시의 적극적인 제도적, 재정적 지원을 강조했다.

 

5. 한편, 백군기 용인시장과 진보당 용인시위원회는 필수노동자지원조례제정을 위해 협력을 아끼지 않기로 했으며 백군기 시장은 가까운 시일내에 요양보호사 노동자와의 만남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키로 했다.

문의 : 김배곤 진보당 용인시위원장(010-9472-992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20200804_093235.jpg
노동/교육의 최신글
  ㈜경수고속도로, 용인시 청소년 교육위해 2천만…
  용인시 사회적경제 온라인 홍보기자단 모집
  용인 시민이 원하는‘문화도시 용인’추진 용인어…
  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 『 2021년도 장학증…
  한국노총 지도부, 민주당 당대표 선거 송영길 …
  원용희 도의원, “광역이동지원센터 직접 챙기겠…
  배수문 의원, 효행·경로교육 활성화 기틀 마련
  김미리 의원, 광역 지자체 최초 아동급식 지원…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교육…
  김용성 의원, 비대면 청소년 활동 지원을 위한…
한국노동교육신문 - 노동자가 주인인 세상을 만들어가는 100년의 희망은 교육에서 시작합니다. 2021년 04월 20일 | 손님 : 70 명 | 회원 : 0 명
노동/교육
노동뉴스 
교육뉴스 
노동조합 
교육문화 
정치/경제/사회
사건사고 
사회복지 
정치경제 
인사이드
칼럼사설 
인물대담 
현장소리 
힐링스토리 
주요행사 
오피니언
기획기사 
기자수첩 
독자제안 
살만한 세상 
포토뉴스
포토뉴스 
포토세상 
독자디카포토 
동영상
용인시 
문화공연 
생활&연예 
여행&맛집 
건강&스포츠 
생활정보
업소추천 
유익한 생활정보 
가볼만한 곳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문의   |    기사제보   |    오시는길
  • 한국노동교육신문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44,102/2103 | 제보광고문의 031-335-1289 | E-mail: jhseo0625@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3.07 .15 | 등록번호 경기 아50716호 | 발행인 오예자 | 편집인: 김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오예자
    Copyright© 2003~2021 한국노동교육신문 All right reserved
    기사제보
    취재요청
    광고
    제휴문의
    청소년 보호
    상담자
    지정 및 공개
    
    031-335-1289
    기사제보, 제휴, 광고 전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