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곳곳에서 이웃 돕기 성금·품 기탁 이어져 오예자 2021-02-05 20:10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시는 5일 관내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210205_용인시, 곳곳에서 이웃 돕기 성금·품 기탁 이어져_사진(1) 중앙동사랑회처인구 중앙동에선 중앙동사랑회 김현우 회장 등 관계자들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 음식을 전해달라며 320만원 상당의 떡국 키트 75개를 전달했다. 210205_용인시, 곳곳에서 이웃 돕기 성금·품 기탁 이어져_사진(3) 보정동 하나님의교회기흥구 상갈동에선 주민자치위원회 김성태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홀로 어르신 등 소외 계층에 전해달라며 떡국 키트 20개와 방역용 마스크 100개를 기탁했다. 210205_용인시, 곳곳에서 이웃 돕기 성금·품 기탁 이어져_사진(4) 보정동 새마을부녀회기흥구 보정동에선 하나님의 교회 김주철 목사 등 관계자들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계층에 전해달라며 112만원 상당의 식품이 담긴 선물세트 25개를 기탁했다. 이날 보정동 새마을부녀회도 설 명절을 맞이해 동 행정복지센터에 홀로 어르신에게 전달해달라며 43만원 상당의 음식을 전달했다. 210205_용인시, 곳곳에서 이웃 돕기 성금·품 기탁 이어져_사진(5) 죽전2동 죽전패션타운수지구 죽전2동에선 죽전패션타운 상가 번영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한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시 관계자는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따뜻한 나눔을 보여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오예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용인도시공사, 공로 시민에 감사패 전달 21.02.08 다음글 홀로 사는 어르신께 ‘설맞이 코로나19 극복 사랑나눔 물품’ 전달 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