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안성시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 경기도 내 집중호우에 따른 농작물 피해 농가 현장 방문
- 19일 안성시 안성천 지류 소하천 범람에 의해 침수된 시설하우스 농가 확인
서정혜 2023-07-1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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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9일 안성시 공도읍에 위치한 침수 피해 농가를 직접 방문해 피해 현장을 확인하고, 신속한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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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침수피해 현장방문 (1)

 

안성시에는 누적 강수량 256mm의 많은 비가 내려 안성천 지류 소하천이 범람하는 등 75 농가·54ha 규모의 농경지 침수 및 유실, 매몰 피해를 입었다.

경기도에는 집중호우 기간 내에 100~300mm의 많은 비가 내렸으며 현재까지 98 농가·69.8ha의 피해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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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침수피해 현장방문 (2)

 

특히 본격적 출하를 앞둔 오이 등의 시설채소가 침수 피해를 보아 출하 물량이 부족한 가운데 이번 주말 예보된 집중호우 소식에 농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도는 비닐하우스 등 농림시설 복구비와 농약대 등을 지원하고 피해가 심한 농가에는 생계비, 학자금 등 지원과 재해대책경영자금 융자지원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병권 부지사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지 조치를 취하겠다하며 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한 피해복구 지원과 함께 항구적인 예방대책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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