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현남건설, 취약계층 위해 ‘행복한 동행’ 성품 기탁 오예자 2025-08-29 11:48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이천시 증포동(동장 김완규)은 8월 28일, 이천시에 소재한 현남건설(대표 신옥남)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을 돕기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행복한 동행’에 기탁했다고 밝혔다.13. 이천시 현남건설 취약계층 위해 행복한 동행 성품 기탁1 신옥남 대표는 평소에도 증포동 나누미봉사단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매달 두 차례 혼자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해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라면과 계란 등 생필품도 봉사단이 진행한 밑반찬 나눔 행사에 함께 배부됐다. 13. 이천시 현남건설 취약계층 위해 행복한 동행 성품 기탁2 신 대표는 “봉사단 활동을 하면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신옥남 대표님과 신기남 나누미봉사단장님, 그리고 봉사단 여러분의 꾸준한 나눔 덕분에 복지 사각지대가 점점 해소되고 있다”라며 “증포동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문의 증포동 맞춤형복지팀 ☎031-645-3872 오예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다음글 이천시, 2025년 햇사레 복숭아축제 ‘걷기 챌린지’ 운영 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