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칼럼사설 | 인물대담 | 현장소리 | 힐링스토리 | 주요행사
힐링스토리    |  인사이드  | 힐링스토리
정개산과 원적산, 산수유마을 둘레길 관광자원 활성화 추진  
이천 대표 둘레길, 걷기여행 맞춤형 환경조성 위해 노력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주소복사
기자 : 오예자 등록일 : 2022-01-26 11:19 최종편집일 : 2022-01-26 11:19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걷기여행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이천시 대표 명산인 정개산과 원적산 일원에 걷기 좋은 둘레길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09e46a3c79e28263511f2bd86d47b8d7_1643163

정개산주차장 

2020년 정개산과 원적산, 백사 산수유둘레길을 연결한 5.1km 구간 정비를 시작으로, 2021년에는 영원사 부근 급경사 임도를 우회한 둘레길 노선을 신규 발굴하여 트레킹을 즐기는 이천 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정개산 등산로 입구에 31면의 주차장과 화장실, 쉼터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걷기여행 맞춤형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2022년에는 둘레길 주요 지점에 국가지점번호판 30개를 설치하여 긴급 상황 시 신속 정확한 위치 파악으로 골든아워를 확보 할 수 있도록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둘레길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정개산 등산로 입구 넓고개에서 을미사변 이후 이천을 중심으로 의병연합부대가 최초 창설, 일본군과 전투하여 대승을 거둔이천의병의 역사적 사건을 스토리텔링하여 역사탐방 둘레길 노선을 발굴하고, 이천시립박물관 근현대문화 전시와 연계한 역사문화 탐방 관광코스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걷기여행을 통해 탐방객의 삶과 질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치유의 숲에서 시민의 오감이 힐링 되기를 바라며, 역사문화를 접목한 둘레길 콘텐츠를 관광 자원화하여 한층 더 발돋음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문예관광과 / 031-645-3677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인사이드의 최신글
  ‘2022년 경기 여성창업 경진대회’ 참가자 …
  용인소방서, 건설현장 화재예방 강조
  용인세브란스병원 유준상·김진권 교수팀 위산분…
  한국도자재단-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 도자기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시설 관련 업체 …
  경기도의회 공공택지 기본주택 연구회, 정책연구…
  도 일자리재단, 경력보유여성 소프트웨어(SW)…
  “직접 농사 지은 쌀로 어려운 이웃 도와요”
  도, 도심 녹지 디지털 데이터 구축. 미세먼지…
  도, 경기도 농산물 활용 농식품 가공업체 10…
한국노동교육신문 - 노동자가 주인인 세상을 만들어가는 100년의 희망은 교육에서 시작합니다. 2022년 05월 27일 | 손님 : 47 명 | 회원 : 0 명
노동/교육
노동뉴스 
교육뉴스 
노동조합 
교육문화 
정치/경제/사회
사건사고 
사회복지 
정치경제 
인사이드
칼럼사설 
인물대담 
현장소리 
힐링스토리 
주요행사 
오피니언
기획기사 
기자수첩 
독자제안 
살만한 세상 
포토뉴스
포토뉴스 
포토세상 
독자디카포토 
동영상
용인시 
문화공연 
생활&연예 
여행&맛집 
건강&스포츠 
생활정보
업소추천 
유익한 생활정보 
가볼만한 곳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문의   |    기사제보   |    오시는길
  • 한국노동교육신문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44,102/2103 | 제보광고문의 031-335-1289 | E-mail: jhseo0625@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3.07 .15 | 등록번호 경기 아50716호 | 발행인 오예자 | 편집인: 김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오예자
    Copyright© 2003~2022 한국노동교육신문 All right reserved
    기사제보
    취재요청
    광고
    제휴문의
    청소년 보호
    상담자
    지정 및 공개
    
    031-335-1289
    기사제보, 제휴, 광고 전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