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칼럼사설 | 인물대담 | 현장소리 | 힐링스토리 | 주요행사
힐링스토리    |  인사이드  | 힐링스토리
올해 자전거보험 185명 1억2500만원 혜택  
- 용인시, 2016년 최초 가입후 760명 7억7100만원 지급 -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주소복사
기자 : 김완규 등록일 : 2020-11-20 20:12 최종편집일 : 2020-11-20 20:12
 
    

용인시민 임 모씨는 20195월 처인구 김량장동에서 자전거사고로 골절을 입어 12주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았다. 임씨는 척추 손상을 입고 30% 장애 진단을 받아 용인시 자전거보험에서 405만원을 지급 받았다.
 
자전거보험 안내문.jpg
 자전거보험 안내문

 
시민 이 모씨는 201910월 처인구 김량장동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차량과 충돌하여 사망했다. 이 모씨의 자녀들은 용인시 자전거보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보험금을 신청해 1350만원을 지급 받았다.
 

용인시는 올해 1월부터 10월말까지 185명의 시민이 자전거보험을 통해 12500여만원을 지급 받았다고 밝혔다.
 

자전거보험에 가입한 지난 2016년 이후 760명이 77100만원의 보험 혜택을 받았다.
 

시는 자전거 이용 중에 발생한 사고나 보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에 대해 시민들이 최소한이나마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관내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나 등록 외국인이면 성별, 직업, 과거병력 등과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내년 310일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자전거사고 사망하거나 사고로 3~100%의 후유장애가 발생한 경우 최고 1000만원, 4주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진단을 받은 경우 16만원~48만원의 위로금이 지급된다. 4주 이상의 진단과 6일 이상 입원한 경우엔 입원위로금 15만원이 지급된다.
 

사고가 나면 DB손해보험() 콜센터(1899-7751)로 사고접수 하면 된다. 청구기간은 사고일로부터 3년이며, 후유장해가 있을 때는 장해 판정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하면 보상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아직까지 자전거보험이 있다는 사실을 몰라 사고를 당해도 보장을 받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다안전사고에 최소한의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가입한 보험이니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20200804_093235.jpg
인사이드의 최신글
  성남·양주·의왕, ‘2020 시군종합평가’ 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시설 강화 완료한 경기북부…
  240명의 청년특급, 톡톡 튀는 배달특급 특급…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2021…
  이재명 지사,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1천만원 …
  경기도의회 심민자 의원, 「경기도 골목상권 공…
  도,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지구에 7억 달…
  전승희 의원, 마을교육공동체 거버넌스 구축을 …
  이창균(민주당, 남양주5)의원, 그린벨트 훼손…
  박창순 위원장, ‘제2회 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
한국노동교육신문 - 노동자가 주인인 세상을 만들어가는 100년의 희망은 교육에서 시작합니다. 2020년 11월 24일 | 손님 : 58 명 | 회원 : 0 명
노동/교육
노동뉴스 
교육뉴스 
노동조합 
교육문화 
정치/경제/사회
사건사고 
사회복지 
정치경제 
인사이드
칼럼사설 
인물대담 
현장소리 
힐링스토리 
주요행사 
오피니언
기획기사 
기자수첩 
독자제안 
살만한 세상 
포토뉴스
포토뉴스 
포토세상 
독자디카포토 
동영상
용인시 
문화공연 
생활&연예 
여행&맛집 
건강&스포츠 
생활정보
업소추천 
유익한 생활정보 
가볼만한 곳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문의   |    기사제보   |    오시는길
  • 한국노동교육신문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44,102/2103 | 제보광고문의 031-335-1289 | E-mail: jhseo0625@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3.07 .15 | 등록번호 경기 아50716호 | 발행인 오예자 | 편집인: 김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오예자
    Copyright© 2003~2020 한국노동교육신문 All right reserved
    기사제보
    취재요청
    광고
    제휴문의
    청소년 보호
    상담자
    지정 및 공개
    
    031-335-1289
    기사제보, 제휴, 광고 전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