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칼럼사설 | 인물대담 | 현장소리 | 힐링스토리 | 주요행사
주요행사    |  인사이드  | 주요행사
이동의용소방대 최명신대원 초기진화로 요양원 대형 참사 막아  
소화기 이용하여 배전반 화재 초기진화,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주소복사
기자 : 김완규 등록일 : 2019-11-22 19:25 최종편집일 : 2019-11-22 19:25
 
 
    

용인소방서(서장 이경호)는 의용소방대원 최명신(45)씨가 지난 21일 이동읍 묵리에서 발생한 요양원 화재현장에서 소화기를 이용한 빠른 초기대응으로 대형참사를 막았다고 전했다.
 
용인소방서 최명신 의용소방대원.jpg
 

해당 요양원의 직원으로 일하는 최씨는 지난 21일 오후 820분께 자동화재탐지설비가 작동되자 지하층에서 화재감지 신호가 작동된 것을 확인 후 다른 직원에게 119에 신고해줄 것을 요청하고 지하층으로 빠르게 이동하였다. 당시 지하 1층 변전실 내부 배전반 하부 전선에서 불길이 일어나고 있었으며 지체될 경우 대형화재로 번질 우려가 있었다. 변전실에 도착한 최씨는 즉시 소화기를 사용하여 초기진압에 나섰고 최씨의 빠른 초기대응으로 화재는 소방대원이 도착하기 전 자체진화 되었으며, 요양원 관계자와 소방대원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평소 화재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아 소방설비기사와 전기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던 최씨는 주민들에게 봉사하고 화재예방에 앞장서겠다는 생각으로 올 7월 의용소방대에 입대신청을 했다. 최씨는 두렵기도 했지만 배운 대로 소화기를 사용하니 쉽게 화재를 진압할 수 있었다며 의용소방대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될 일을 했다고 전했다.
 

이경호 서장은 요양원은 고령의 환자나 거동이 어려운 환자가 많아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최명신 대원의 빠른 대응이 대형 참사를 막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격려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20200804_093235.jpg
인사이드의 최신글
  엄교섭 도의원, 「경기도 모범운전자연합회 활동…
  박성훈 의원, ‘제2회 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
  경기도의회 경기교통공사 인사청문위원회 1차회의…
  성남·양주·의왕, ‘2020 시군종합평가’ 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시설 강화 완료한 경기북부…
  240명의 청년특급, 톡톡 튀는 배달특급 특급…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2021…
  이재명 지사,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1천만원 …
  경기도의회 심민자 의원, 「경기도 골목상권 공…
  도,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지구에 7억 달…
한국노동교육신문 - 노동자가 주인인 세상을 만들어가는 100년의 희망은 교육에서 시작합니다. 2020년 11월 25일 | 손님 : 61 명 | 회원 : 0 명
노동/교육
노동뉴스 
교육뉴스 
노동조합 
교육문화 
정치/경제/사회
사건사고 
사회복지 
정치경제 
인사이드
칼럼사설 
인물대담 
현장소리 
힐링스토리 
주요행사 
오피니언
기획기사 
기자수첩 
독자제안 
살만한 세상 
포토뉴스
포토뉴스 
포토세상 
독자디카포토 
동영상
용인시 
문화공연 
생활&연예 
여행&맛집 
건강&스포츠 
생활정보
업소추천 
유익한 생활정보 
가볼만한 곳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문의   |    기사제보   |    오시는길
  • 한국노동교육신문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44,102/2103 | 제보광고문의 031-335-1289 | E-mail: jhseo0625@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3.07 .15 | 등록번호 경기 아50716호 | 발행인 오예자 | 편집인: 김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오예자
    Copyright© 2003~2020 한국노동교육신문 All right reserved
    기사제보
    취재요청
    광고
    제휴문의
    청소년 보호
    상담자
    지정 및 공개
    
    031-335-1289
    기사제보, 제휴, 광고 전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