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개인정보 노출 방지 모바일‘행정전화망’도입 오예자 2020-09-29 18:03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시는 29일 시 직원들이 외부에서 업무를 하는 중 휴대전화를 사용할 때 개인 번호가 노출되지 않도록 ‘모바일 행정전화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사진) 사랑중심새로운용인시청전경(9월)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전용앱을 이용해 행정 전화번호를 수・발신에 표기해 줘 외부에서 민원인과 통화할 때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는다. 문자를 발신할때도 담당 공무원의 사무실 전화번호가 표시된다. 시 관계자는 “행정전화망 도입으로 직원들의 개인정보 노출을 방지하고 민원인들에게도 신뢰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예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금속 3D 프린터 활성화 나선 경기도, 중소기업의 인력양성·성능평가 지원한다 20.10.05 다음글 북부소방재난본부, 추석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 이색홍보 영상 제작 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