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운영 최우수 기관 선정 오예자 2020-10-06 17:37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용인시는 5일 경기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운용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 사랑중심새로운용인시청전경(9월) 경기도는 매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징수관리, 체납관리, 기관장관심도, 참여도 등 4개 분야 8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시는 평가항목 전반에서 골고루 좋은 성적을 받아 운영 전반의 건전성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장려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받아 우리 시의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운영 능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으로 부담금을 징수하고 체납액 관리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역교통시설부담금은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란 특별법’에 따라 개발사업 시행자에게 부과하는 부담금으로 재원확충을 통한 교통난 완화와 난개발 방지가 목적이다. 택지개발・도시개발・주택건설 사업 등에 부과된다. 오예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사전접수 6주 만에 목표 대비 20% 초과 달성 20.10.06 다음글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본선 진출 11개 시군 결정 2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