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광교·판교 연구기관 대표자 모여 협업과제 발굴 나서 ○ 도내 혁신·창조산업의 최대 요충지인 광교·판교 연구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목적 - 광교·판교 테크노밸리 소재 연구기관 간 소통 협력 창구 마련 - 경기도 및 연구기관 상호 간 협력사업 도출로 시너지 극대화 김완규 2021-08-27 21:10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경기도는 2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광교·판교 연구기관 정책협의회-제1차 대표자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 광교판교 정책협의회 포스터 정책협의회는 경기도 과학기술진흥조례 제9조(지식정보, 기술교류, 공동협력 등을 위한 사업)와 경기도 혁신클러스터 육성 및 지원조례 제9조(입주한 산학연간 공동연구개발 촉진)에 따라 경기도와 연구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설립돼 이날 처음 자리가 마련됐다.정책협의회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바이오센터·4차산업본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경기테크노파크 ▲산업수학혁신센터 ▲지능형ICT연구지원센터 ▲서울SW-SoC융합R&BD센터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인공지능협업센터 ▲한국파스퇴르연구소 등 경기도와 참여를 희망한 광교·판교 테크노밸리에 소재한 국가 및 도 출연연구·진흥기관 총 10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제1차 대표자 회의에서는 참여기관별로 주요 핵심사업을 발표한 뒤 사전에 실시한 안건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와 기관 간 실질적 협력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와 정책적 고려가 필요한 애로·건의사항들이 논의됐다.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정책협의회는 기관 간 연계와 협력으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협업과제를 발굴하는 등 협의회를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그간 개별적으로 발전해 온 광교와 판교테크노밸리가 이번 광교·판교 연구기관 정책협의회를 통해 경기도-연구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창구가 마련된 만큼 앞으로 기관간 연계와 협력을 통해 경기도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문경희 부의장, ‘분권자치 정치발전 지방의원 성명서 캠페인’ 동참 21.08.27 다음글 ‘2021 경기국제보트쇼’ 10월 1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전시회로 개최 2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