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대학교 성문화 축제 참여 오예자 2023-10-18 10:05 가 본문내용 확대/축소 본문 지난 17일,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대표이사 황재규)은 용인대학교 광장에서 용인대학교 인권센터가 주관하는 성문화 축제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용인대 성문화축제 용인대학교 성문화축제는 ▲ 직접 보고, 참여하는 성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 가치관을 확립하고 ▲ 소중한 청소년 자신을 위해 원활한 성적 의사소통 방법과 성적 자기결정권에 대한 이해를 돕고 ▲ 안전하고 즐거운 대학 내 성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용인대 성문화 축제는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용인시청소년성문화센터,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용인동부경찰서가 참여를 하여 퀴즈 형식의 체험활동을 통해 성범죄 발생시 대처방안,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디지털 성범죄 위험성 등에 대해 홍보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용인대학교 학생 A씨는 “이번 행사 활동을 통해서 위기청소년을 위한 보호체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나도 학교폭력 피해 당사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나와 내 친구들을 위해 서로를 보호하고, 위험 상황이 발생 시 적극적으로 신고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겠다.” 고 말했다. 이 날 ‘2023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교육 브랜드 지역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한 용인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이 등장해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으며, ‘조아용’과 사진 촬영을 위해 학생들이 대기하는 진풍경까지 벌어졌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과 용인대학교는 학교폭력 피해자 등 위기 청소년 치유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경찰행정학과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의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위기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오예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목록 댓글목록 이전글 고준호 경기도의원, 2023 LPGA 국제대회 유치문제, 지역주민을 위한 합의안 이끌어내... 협약식 체결 23.10.18 다음글 박재용 경기도의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 건의문」, 국회 행안위원장에게 전달 23.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