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기획기사 | 기자수첩 | 독자제안 | 살만한 세상
살만한 세상    |  오피니언  | 살만한 세상
유튜브(YouYube)안방프로그램 이용하세요!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로 유튜브 채널 인기 운영-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주소복사
기자 : 오예자 등록일 : 2020-06-26 17:25 최종편집일 : 2020-06-26 17:25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은 코로나19로 인해 댁내에 머무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유트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DSC_0155.JPG
 
유튜브 채널은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이 장기 휴관됨에 따라 댁내에서 답답함과 무료함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활기찬 노년을 지원하려 계획되었다.
 
 현재 유튜브 채널에는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여 연주 및 가수공연을 펼치는 효콘서트 무관중 공연을 비롯하여 스마트폰 교실, 영어교실, 웃음체조교실, 요리교실 등 다양한 강좌 63개가 게시되어 있다.
 
 위 영상들의 전체 조회수가 62,935회를 돌파하는 등 어르신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모든 영상은 사회복지사들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며, 매일 SNS(유튜브 및 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어르신과 시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
 
또한, 영상의 인터넷 주소는 복지관 회원이신 어르신들께 문자를 발송하여 어르신이 댁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김기태 관장은 코로나19 이후 경제·문화·교육 등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사회복지분야도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코로나19를 대비해 다양한 방식으로 서비스 제공하여, 공백 없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오피니언의 최신글
  보라동, 관내 업체서 저소득 가정 아동에 문구…
  용인경전철 6일부터 어르신 안전도우미 배치
  신봉동, 청년축산 등 3곳과‘나눔가게’협약 맺…
  신갈동, 수지선한목자교회서 저소득 가구에 식료…
  신갈동, 폭염 취약계층에 생수 3000병 무료…
  충주물도둑과 줄줄이 새는 시민혈세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우리은행 신봉지점과 후…
  양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서 선풍기·반찬 이웃…
  유튜브(YouYube)안방프로그램 이용하세요!
  용인시 이동읍, 동도사서 코로나19 이웃돕기 …
한국노동교육신문 - 노동자가 주인인 세상을 만들어가는 100년의 희망은 교육에서 시작합니다. 2020년 07월 04일 | 손님 : 41 명 | 회원 : 0 명
노동/교육
노동뉴스 
교육뉴스 
노동조합 
교육문화 
정치/경제/사회
사건사고 
사회복지 
정치경제 
인사이드
칼럼사설 
인물대담 
현장소리 
힐링스토리 
주요행사 
오피니언
기획기사 
기자수첩 
독자제안 
살만한 세상 
포토뉴스
포토뉴스 
포토세상 
독자디카포토 
동영상
용인시 
문화공연 
생활&연예 
여행&맛집 
건강&스포츠 
생활정보
업소추천 
유익한 생활정보 
가볼만한 곳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문의   |    기사제보   |    오시는길
  • 한국노동교육신문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44,102/2103 | 제보광고문의 031-335-1289 | E-mail: jhseo0625@hanmail.net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3.07 .15 | 등록번호 경기 아50716호 | 발행인 오예자 | 편집인: 김완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오예자
    Copyright© 2003~2020 한국노동교육신문 All right reserved
    기사제보
    취재요청
    광고
    제휴문의
    청소년 보호
    상담자
    지정 및 공개
    
    031-335-1289
    기사제보, 제휴, 광고 전화 주세요.